금융·세금·투자 용어사전
한국 거주자가 일상에서 자주 마주치는 금융·세금·부동산·투자 핵심 용어를 법조항·공식 출처와 함께 정리합니다. 각 용어 옆 "관련 계산기"로 즉시 실전 계산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.
금융·대출 (6개)
대출한도·이자·예적금 관련 핵심 용어
DSR (부채원리금상환비율)
DSR- Debt Service Ratio. 모든 금융권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. 은행 40%, 2금융권 50% 이하로 규제. 산식: (신규+기존 모든 대출 연원리금) ÷ 연소득 × 100. 근거: 은행법 시행령 §24의4.
LTV (담보인정비율)
LTV- Loan To Value. 대출액을 담보가치로 나눈 비율. 비규제 70%, 조정·투기과열 50%, 생애최초·서민실수요 80%. 산식: 신규 대출액 ÷ 담보가치(주택가격) × 100.
DTI (부채상환비율)
DTI- Debt To Income ratio. 신규 대출 원리금과 기존 대출 이자를 합산해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. 규제지역 40%, 비규제지역 50%. DSR과 달리 기존 대출은 이자만 포함.
스트레스 DSR
- 변동금리·혼합형·주기형 대출의 DSR 산정 시 현재 금리에 1.5%p(2026년 풀 적용)를 가산해 부담 능력을 보수적으로 평가하는 제도. 시행: 2024년 2월 도입 → 2026년 전면 적용.
세금·부동산 (10개)
양도세·취득세·재산세·종부세 관련 핵심 용어
양도차익
- 양도가액에서 취득가액·필요경비(중개수수료, 세금 등)를 뺀 금액. 양도소득세 과세 표준의 출발점. 산식: 양도가액 − 취득가액 − 필요경비 − 장기보유특별공제.
장기보유특별공제
장특공제- 부동산을 일정 기간 이상 보유한 경우 양도차익에서 공제하는 제도. 일반 부동산 3년 이상 6~30%, 1세대1주택 8~80%(최대 80%). 근거: 소득세법 §95.
1세대1주택 비과세
- 1세대가 1주택만 보유하고 2년 이상 보유(조정대상지역 거주 2년 이상) 후 양도 시 양도차익 비과세. 양도가액 12억 원 초과분은 과세. 근거: 소득세법 §89.
조정대상지역
- 주택 가격·청약경쟁률·매매거래 등이 과열된 지역. 양도세 중과·취득세 중과·LTV 50% 등 강화된 규제 적용. 국토교통부 지정·해제. 2026년 5월 기준 서울 강남·서초·송파·용산구 일부.
투기과열지구
- 조정대상지역의 상위 개념. 가격 급등·투기 우려 지역. LTV 40% (생애최초 60%), 9억 초과 주택 추가 제한, DSR 가장 엄격. 근거: 주택법 §63.
비사업용 토지
- 사업에 사용되지 않는 나대지·임야 등. 양도세 누진세율에 +10%p 가산 (소득세법 §104의3). 사업용으로 인정받으려면 임대·경작·자영 등 실제 사용 입증 필요.
자경 농지 감면
- 8년 이상 직접 경작 + 농지 소재지 거주 시 양도세 100% 감면 (조세특례제한법 §69). 한도: 연 1억, 5년 합 2억. 농지원부·자경증명서로 입증.
환산보증금
-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임대차계약의 모든 보증금을 합산한 금액. 산식: 보증금 + (월세 × 100). 환산보증금이 일정 금액 초과 시 일부 보호 규정 적용 안 됨 (서울 6.5억, 광역 5억 등). 근거: 주택임대차보호법 §8.
주식·코인 투자 (5개)
평단·물타기·분할매수 관련 핵심 용어
물타기 (Averaging Down)
평단 낮추기- 보유 종목 가격이 하락했을 때 추가 매수해 평균단가를 낮추는 전략. 손익분기점이 낮아져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 감소. 추가 하락 시 손실 가중 위험.
분할매수 (DCA)
Dollar Cost Averaging- 한 종목을 한 번에 매수하지 않고 여러 차수에 나눠 매수하는 전략. 시점 분산으로 평균단가 안정화, 단기 변동성 부담 완화.
손익분기점 (BEP)
BEP- Break-Even Point. 매수·매도 수수료, 거래세를 모두 차감하고도 본전이 되는 매도 단가. 한국 주식 매도 시 거래세 0.18% 추가 부담.
증권거래세
- 한국 주식 매도 시 부과되는 세금. 2026년 코스피·코스닥 모두 0.18% (농어촌특별세 0.15% + 거래세 0.03%). 코인은 거래세 없음.
근로·사업소득 (4개)
연봉·4대보험·종합소득세·프리랜서 관련 용어
4대보험
- 근로자·사업자가 의무 가입하는 사회보험 4종: 국민연금(9%), 건강보험(7.09%), 장기요양보험(0.9182% × 건강보험), 고용보험(0.9% 근로자), 산재보험(전액 사업주). 일반직은 회사 50% 부담, 프리랜서는 본인 100% 지역가입자.
단순경비율
- 프리랜서·사업자의 종합소득세 산정 시 영수증 없이 업종별 일정 비율을 경비로 인정. 예: IT업 64.1%, 컨설팅 70.1%, 디자인 70%대. 매출 7,500만 미만 자동 적용. 근거: 소득세법 시행령 §143.
기준경비율
- 실제 영수증으로 입증한 경비를 인정. 일반적으로 단순경비율보다 큰 경비 인정 가능. 매출 3억 초과 시 의무 적용. 영수증·세금계산서 보관 필수.
퇴직소득세
- 퇴직금에 부과되는 분리과세 소득세. 근속연수공제 + 환산급여공제로 일반 소득세보다 낮은 세율 적용. 퇴직금이 클수록 세부담 증가. 근거: 소득세법 §22.
업데이트: 2026-05-03 · 총 25개 용어
출처: 모든 정의는 국세청·금융감독원·한국거래소 등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, 법조항이 명시된 용어는 해당 법령을 직접 인용했습니다. 본 용어사전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