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할매수 계산기 2026 (주식·코인)
주식·코인을 여러 차례 나눠 매수했을 때의 가중평균 평단가, 수수료 포함 실효 평단가, 매도 시 본전이 되는 손익분기점(BEP)을 즉시 계산합니다. 차수별 단가·수량을 자유롭게 입력하거나, 총 투자금에서 균등분할로 자동 채울 수 있습니다.
정의
분할매수(DCA, Dollar Cost Averaging)는 한 종목을 한 번에 매수하지 않고 여러 차례 나눠 사는 방법입니다. 시점 분산으로 평균단가를 안정시키고 단기 변동성의 심리적 부담을 줄입니다.
핵심 수치
| 항목 | 공식/설명 |
|---|---|
| 총 투자금 | Σ(차수별 단가 × 수량) |
| 총 수량 | Σ(차수별 수량) |
| 가중평균 평단가 | 총 투자금 ÷ 총 수량 |
| 실효 평단가 | (총 투자금 + 총 매수수수료) ÷ 총 수량 |
| 손익분기점(BEP) | 평단 × (1 + 매수수수료율) ÷ (1 − 매도수수료율 − 거래세율) |
한눈에 보기
- 분할매수 = 차수별 매수의 가중평균으로 평단 형성
- 매수·매도 수수료와 거래세까지 반영한 BEP를 확인하면 실제 본전 시점이 보임
- 주식: 매도 시 거래세 0.18% 부과 / 코인: 거래세 없음, 거래소별 수수료
- 균등분할은 시점 리스크 분산, 가중분할(피라미드/역피라미드)은 전략적 비중 조절
자산 유형
수수료 프리셋 — 주식: 매수/매도 0.015% + 거래세 0.18% / 코인: 매수/매도 0.05% (거래세 없음)
차수별 매수 (3회)
균등분할 자동채움 (선택)
입력한 단가는 유지하고, 차수별 수량만 균등 분배해 자동 채웁니다.
⚠ 주의사항
- • 본 계산기는 교육용입니다.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
분할매수 결과
가중평균 평단가
8,000원
총 300주 · 총 투자금 2,400,000원
차수별 누적 평단 추이
| 차수 | 단가 | 수량 | 매수금액 | 누적수량 | 누적평단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1차 | 10,000원 | 100주 | 1,000,000원 | 100주 | 10,000원 |
| 2차 | 8,000원 | 100주 | 800,000원 | 200주 | 9,000원 |
| 3차 | 6,000원 | 100주 | 600,000원 | 300주 | 8,000원 |
💡 사용 안내
차수별로 단가와 수량을 입력하면 가중평균 평단가, 차수별 누적 평단 추이, 수수료 포함 실효 평단가, 손익분기점이 자동 계산됩니다. 자산 유형(주식/코인)에 따라 수수료·거래세 프리셋이 자동 적용됩니다. "균등분할 자동채움"으로 총 투자금에서 역산해 차수별 수량을 한 번에 채울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분할매수란 무엇이고 왜 사용하나요?
평균단가는 어떻게 계산되나요?
수수료 포함 실효 평단가는 무엇인가요?
손익분기점(BEP)은 어떻게 계산되나요?
균등분할(DCA)과 가중분할의 차이는?
분할매수와 물타기는 같은 건가요?
코인은 소수점 수량 입력이 가능한가요?
분할매수란 무엇인가요?
분할매수(DCA, Dollar Cost Averaging)는 한 종목에 투입할 자금을 여러 차례에 나눠 매수하는 방식입니다. 한 시점에 모든 자금을 투입하는 일시 매수와 달리, 여러 시점에 분산해 평균단가를 안정적으로 형성하고 단기 변동성에 따른 심리적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.
분할매수의 가장 큰 장점은 시점 리스크 분산입니다. 시장 타이밍을 정확히 맞히기는 매우 어렵기 때문에, 매수 시점을 분산해 "고점에 몰빵"하는 위험을 줄입니다. 또한 정기 매수 규칙을 미리 정해두면 변동성에 휘둘려 충동 매수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.
반면 분명한 한계도 있습니다. 시장이 강한 상승 추세에 있을 때는 일시 매수가 분할매수보다 결과가 더 좋습니다. 또한 분할매수가 자동으로 손실을 보호해 주지는 않습니다. 분할매수는 "시장 타이밍을 포기하는 대신 평균치를 사겠다"는 전략입니다.
분할매수 전략 4가지
① 균등분할 (Equal DCA)
매 회차 같은 금액(또는 같은 수량)을 매수합니다. 예: 매월 100만 원. 가장 단순하고 규율 있는 방식. 본 계산기의 "균등분할 자동채움"이 이 방식을 빠르게 시뮬레이션합니다.
② 피라미드형 (Pyramid)
차수가 올라갈수록(상승 추세 확인 후) 비중을 줄여 매수합니다. 추세 추종 + 리스크 관리. 신뢰할 만한 상승 시그널 확인 시 활용.
③ 역피라미드형 (Reverse Pyramid)
가격이 내려갈수록 비중을 늘려 매수합니다. 평단 하향 효과가 크지만 추가 하락 시 손실도 커집니다. 물타기 성격이 강한 전략.
④ 정액 분할 (라오어식 무한매수법 호환)
시드를 N등분(예: 40등분)해 매 회차 동일한 금액으로 매수. 평단 LOC 분할 주문과 결합하면 라오어식 "무한매수법" 의도와 유사한 결과. 본 계산기는 차수 수량을 자유롭게 입력해 모든 정액 전략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.
계산 공식
- 총 투자금
총투자금 = Σ(차수별 단가 × 차수별 수량)
- 가중평균 평단가
평단 = 총투자금 ÷ 총수량
모든 차수의 단가를 수량으로 가중 평균한 값. 단순 산술평균이 아닌 가중평균을 사용해야 정확합니다.
- 실효 평단가 (수수료 포함)
실효평단 = (총투자금 + 총 매수수수료) ÷ 총수량
- 손익분기점 (BEP)
BEP = 평단 × (1 + 매수수수료율) ÷ (1 − 매도수수료율 − 거래세율)
매도 시 수수료와 거래세까지 차감하고도 본전이 되는 가격. 한국 주식은 거래세 0.18%(코스피·코스닥 동일), 코인은 거래세 없음.
주의사항 및 면책
⚠️ 중요 안내
본 계산기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 분할매수 자체가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, 시장 추세에 따라 일시 매수보다 결과가 나쁠 수도 있습니다. 모든 투자 결정은 본인의 책임입니다.
- 수수료·거래세 프리셋은 한국 시장의 평균값을 사용합니다. 실제 거래 수수료는 증권사·거래소·고객 등급에 따라 다르므로, 정확한 BEP 계산을 위해서는 본인의 실효 수수료를 확인하세요.
- 한국 주식 매도 시 증권거래세는 2026년 시행령 기준이며, 정부의 세제 개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최신 정보는 한국거래소 또는 국세청 공지를 확인하세요.
- 본 계산기는 동일 종목의 분할매수만 다룹니다. 환율 변동(해외주식), 배당 재투자, 이체 수수료 등은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.
활용 팁
- 차수 간격 정하기: 시간 기준(매월/매주) 또는 가격 기준(−5% 하락 시마다)으로 미리 규칙을 정해두세요. 충동 매수를 방지합니다.
- BEP를 손절 기준 옆에 두기: BEP가 너무 높게 나오면(과도한 평단), 손절 기준과 비교해 추가 진입 여부를 판단하세요.
- 실효 평단으로 의사결정: 단순 평단보다 수수료 포함 실효 평단을 기준으로 매도 가격·수익률을 판단하면 실제 수령액에 가까운 시뮬레이션이 가능합니다.
- 코인은 변동성에 맞춰 차수를 늘리기: 변동성이 큰 종목일수록 더 많은 차수로 나누는 것이 평균치 형성에 유리합니다.
- 분할매도와 짝맞추기: 분할매수로 평단을 만들고, 분할매도로 차수별로 익절하는 전략은 심리적 부담을 줄여줍니다.
관련 계산기
업데이트
- 2026-05-03: 초판 공개 (가중평균 평단·실효 평단·BEP·균등분할 지원)
법적 근거 및 참고 자료: 한국거래소(KRX) 거래 정보, 금융감독원 투자자 보호, 국세청 증권거래세 안내.
면책 조항: 본 계산기는 교육·참고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 계산 결과는 수학적 추정일 뿐 실제 손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수수료·거래세는 정책 변경 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, 모든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.